[뉴스핌=이동훈 기자] 국토해양부 소속 공무원 변도성 연구사(38세, 해양학 박사)가 조석·조류 예측 연구논문으로 세계 인명사전' 마르퀴스 후즈 후' 과학 및 공학분야(Marquis Who's Who in Science and Engineering)에 제10판(2008-2009)에 이어 제11판(2011-2012)에도 등재되게 됐다.
14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변도성 연구사는 조석·조류 예측 S/W인 ‘수치조류도’ 알고리즘개발과 관련한 조석․조류 예측 수치모델링 연구를 수행해 그 연구성과를 저명한 국제학술지(SCI) ‘Ocean Modelling’에 게재하는 등 학술적 기여를 인정받아 등재됐다.
변도성 박사는 현재 서남해역 해수유동관측자료를 분석해 조류에너지 자원도를 작성하고 있으며, 그 성과는 녹색 해양에너지 개발 활성화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인공위성 자료를 이용한 준실시간 동해 해류도 제작 및 해류설명기법 개발을 통해 대국민 동해 해류정보 서비스 향상에 힘쓰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