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애경(대표이사 고광현)은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 ‘조성아 루나’가 출시 4년 만에 단일 브랜드로 누적판매 1500억원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지난 2009년 10월 1000억원 돌파이후 1년 만에 500억원의 추가매출을 올리는 기염을 토하며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인기 메이크업아티스트 브랜드임을 입증했다.
애경 화장품마케팅팀 정지은과장은 “조성아 루나는 도구 일체형 화장품으로 테크니컬한 메이크업을 쉽고 재미있게 구현할 수 있었으며, 시즌별로 빠르고 새롭게 출시되는 제품에 대한 100만 누적고객의 힘이 1500억원 매출 기록의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루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조성아 원장이 애경과 공동 개발한 색조화장품 브랜드로 론칭과 동시에 GS샵(GS홈쇼핑) 히트상품 1위에 오른 후 올해 상반기까지 홈쇼핑업계 히트상품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한편, 조성아 루나는 누적판매 1500억원 달성을 기념해 GS샵을 통해 13일 밤 10시 35분부터 1시간 동안 특집방송을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