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칠레 산호세 광산에서 첫번째 기적의 주인공이 탄생했다.
광산 붕괴 사고로 지하에 갇혀 있던 광부 33명 중 1명인 플로렌시오 아발로스(31)가 매몰 69일 만에 첫 번째로 구출됐다고 로이터 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칠레는 전날 오후 11시 30분 구조작업을 시작해 40분만인 이날 0시 10분 아발로스 구조에 성공했다.
[뉴스핌=이에라 기자] 칠레 산호세 광산에서 첫번째 기적의 주인공이 탄생했다.
광산 붕괴 사고로 지하에 갇혀 있던 광부 33명 중 1명인 플로렌시오 아발로스(31)가 매몰 69일 만에 첫 번째로 구출됐다고 로이터 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칠레는 전날 오후 11시 30분 구조작업을 시작해 40분만인 이날 0시 10분 아발로스 구조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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