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사헌 기자] 중국 통계 당국은 13일 발표한 9월 무역수지 결과와 관련, 비교 영업일 수를 조정할 경우 수출은 전년대비 29.0%, 수입은 29.2% 각각 증가한 셈이라고 밝혔다.
또 이 경우 월간으로 보면 수출이 3.2%, 수입은 7.5% 각각 증가한 것이다.
이에 앞서 중국 해관총서는 9월 무역수지가 169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면서, 수출은 전년보다 25.1% 증가해 직전월 34.4%에 비해 증가율이 둔화됐으며 수입도 24.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면서 8월의 35.2%에 비해 약했다고 알렸다.
경제전문가들은 무역수지가 180억 달러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김사헌 기자 (herra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