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 기자] GS건설(대표 허명수)이 자사 아파트 브랜드 '자이' 입주민과 일반 고객들을 대상으로 10월과 11월 가을맞이 다채로운 공연을 마련한다.
GS건설에 따르면, 오는 15일 서울 서교동 자이갤러리, 28일 부산 연산동 자이갤러리에서 잇따라 마련되는 '클래식과 영화음악으로 떠나는 여행'을 시작으로 내달 유명 가수들과 함께하는 '자이와 함게하는 빅 콘서트' 공연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오는 15일과 28일 서교동과 연상동 자이갤러리에서는 '클래식과 영화음악으로 떠나는 여행'을 모티브로 98년부터 뉴저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으로 활동주이며 2008년 코리아 W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지휘자 김남윤씨가 출연 음악과 해설을 맡을 예정이다.
특히 서울 서교동 자이갤러리 공연에서는 세계적인 바이올리스트 이승일씨가 환상적인 협연도 예정돼 있어 음악 애호가들의 관심이 높을 전망이다.
아울러 내달 12일과 19일에는 각가 서교동과 연산동 자이갤러리에서 '자이와 함께하는 빅 콘서트'를 개최, 대중의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는 유명가수를 초청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서울 서교동 자이갤러리에는 가수 바비킴과 변진섭이 출연하고 부산 연상동에는 가수 환희와 JK 김동욱이 출연한다.
GS건설 마케팅팀 김태홍 부장은"최근 부동산시장 침체로 분양시장이 냉각기를 걷고 있지만 고객의 니즈에 맞춘 밀착형 문화행사를 통해 고객의 로열티를 높여가는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다"며"10월과 11월에 이어 연말에도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GS건설은 2005년 3월 강남 대치동에 자이갤러리는 개장한 데에 이어, 2007년에는 강북 서교동과 부산 연산동에도 자이갤러리를 개장, 일회성 모델하우스 공간 개념을 탈피하여 주택 전시는 물론 문화 강좌, 그림 전시, 교육, 음악회를 개최하는 등 미래형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