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변명섭 기자] 금융위원회는 산은지주사의 매각은 체질개선을 이룬 뒤 구체화한다는 입장을 견지했다.
10일 금융위원회(위원장 진동수)가 국회 정무위원회 한나라당 이범래 의원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금융위는 현재 산은지주 민영화에 대비해 재무구조와 수익구조 개선 등 체질개선을 추진 중이다.
금융위는 "매각가치 제고를 위해 체질개선에 나서고 있고 향후 체질개선 작업이 진행된 이후 국내금융발전, 국내외 시장여건, 매각가치 극대화 등의 관점에서 산은지주 민영화 계획을 구체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변명섭 기자 (bright0714@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