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사헌 기자] 8일 뉴욕 증시가 강보합세로 출발했다.
미국 노동부가 개장 전 발표한 9월 고용보고서는 예상보다 좋지 않게 나타났으나, 이에 따라 연방준비제도가 추가적인 완화정책을 결의할 것이란 전망에 힘이 실렸다.
고용보고서 악재는 미국 달러화가 다시 약세로 돌아서게 해 주식시장에는 호재가 되었다.
한국시간 오후 10시 55분 현재 다우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22.40포인트, 0.2% 오른 1만 970선에 거래되고 있다.
나스닥지수가 0.02% 내린 2383포인트 선에 거래되는 가운데, S&P500 지수는 1.74포인트, 0.15% 오른 1159.80을 기록 중이다.
이날 다우지수는 개장 초 0.01%오른 1만 949.49에, S&P500지수는 0.29포인트, 0.03% 상승한 수준에서 거래를 개시했다. 또 나스다지수는 1.89포인트, 0.08% 오른 2381.78를 시가로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