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스마트카드 전문업체 아이씨코리아의 공모청약 최종 경쟁률이 1105.27대 1을 기록했다.
8일 주관사인 한화증권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공모청약에서 배정주식 30만주에 3억 3158만 200주가 청약됐다. 청약증거금으로는 4642억원이 몰렸다.
아이씨코리아는 지난 1998년 11월 설립된 전자카드 및 신용카드 제조·판매 전문업체로 지난해 영업이익 27억원을 기록했다.
오는 19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