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취득 후 현대시멘트는 성우종합건설 주식 100%를 보유하게 된다.
현대시멘트는 "성우종합건설의 경영정상화를 위한 기존 대여금을 출자전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이영기 기자]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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