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AK플라자는 8일부터 오는 10일까지 AK신한카드나 AK멤버스카드로 구매하는 고객 중 선착순 5700명에게 훈민정음 수첩을 준다고 밝혔다.
또 10일까지 AK플라자 트위터에 아름다운 순우리말을 올린 고객 300명을 추첨해 훈민정음 수첩을 선물한다.
아울러 한글날 기념으로 8일 발행되는 AK플라자 전단의 외래어를 한글로 바꿔 발행할 예정이다. '스킨케어'는 '피부관리', '세트'는 '묶음'으로, '스타일'은 '맵시'로 바꾸는 등 전단에서 자주 사용하는 외국어·외래어 표현 100여개를 우리말로 변경해 전단을 발행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