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에라 기자] 글로벌 양조업체 몰슨 쿠어스가 최근 뚜렷한 반등세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주가가 저평가 된 상태라고 6일(현지시간) 미국의 금융전문지 배런스가 보도했다.
배런스는 몰슨 쿠어스의 주가가 지난 8월 이후 11% 상승하며 바닥을 벗어났지만 여전히 저평가된 상태며 향후 추가 상승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또한 애널리스트들은 미국 맥주 시장이 점차 활기를 되찾을 것이라고 예상하며, 이같은 현상이 몰슨 쿠어스의 주가 상승을 가속화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월스트리트 전략의 대이비드 실버 애널리스트는 "풋볼 시즌의 시작과 가격 인상으로 사브 밀러(SAB Miller)와 몰슨 쿠어스의 합작이 내년 회계연도부터 판매량 상승을 가져올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몰슨 쿠어스는 쿠어스,쿠어스 라이트, 블루문, 키스톤 라이트 등의 맥주 제품을 제조해 판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