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모레퍼시픽과 프레스티지 뷰티 브랜드인 헤라는 유방암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기금을 모아 한국유방건강재단에 전달하는 핑크리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핑크리본 캠페인을 기념하기 위해 헤라는 오는 10일부터 15일까지를 '핑크리본위크'로 지정, 이에 따른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와 기부 활동을 진행한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 "핑크리본위크 기간동안 헤라 에이지 어웨이 클리닉에서 1000원 이상 기부하는 방문자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핑크리본 기획 5종 키트를 증정한다"면서 "유방암 자가 진단을 할 수 있는 교육 내용이 담긴 리플렛을 전달해 고객들이 유방암 환우를 위한 기부와 동시에 유방건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헤라는 오는 10일 여의도 공원에서 개최되는 2010 핑크리본 사랑 마라톤 서울대회에 참가자들에게 핑크리본 기획 5종 키트와 핑크리본 귀걸이를 증정하는 기부존을 마련한다.
이외에도 헤라 부스에서는 메이크업 시연 서비스, 포토 이벤트, 유방암 예방 서약 엽서 보내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아모레퍼시픽과 프레스티지 뷰티 브랜드인 헤라는 유방암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기금을 모아 한국유방건강재단에 전달하는 핑크리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핑크리본 캠페인을 기념하기 위해 헤라는 오는 10일부터 15일까지를 '핑크리본위크'로 지정, 이에 따른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와 기부 활동을 진행한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 "핑크리본위크 기간동안 헤라 에이지 어웨이 클리닉에서 1000원 이상 기부하는 방문자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핑크리본 기획 5종 키트를 증정한다"면서 "유방암 자가 진단을 할 수 있는 교육 내용이 담긴 리플렛을 전달해 고객들이 유방암 환우를 위한 기부와 동시에 유방건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헤라는 오는 10일 여의도 공원에서 개최되는 2010 핑크리본 사랑 마라톤 서울대회에 참가자들에게 핑크리본 기획 5종 키트와 핑크리본 귀걸이를 증정하는 기부존을 마련한다.
이외에도 헤라 부스에서는 메이크업 시연 서비스, 포토 이벤트, 유방암 예방 서약 엽서 보내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