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5일 일본 증시가 초반 하락 출발하고 있다.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오전 9시 33분 현재 27.42엔, 0.29% 하락한 9353.64엔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닛케이주가지수는 0.47% 하락한 9337.43엔으로 출발해 9332엔까지 하락하며 3주래 최저치를 기록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전날 미국 뉴욕 증시가 차익실현의 성격으로 하락 마감한 것이 지수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여기에 이날 오후 일본은행(BOJ)의 통화정책회의를 앞둔 경계감에 관망세가 확산되면서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개별주로는 소니가 0.39% 상승하는 반면 니콘이 1.75% 하락하고 있다. 미즈호 파이낸셜은 0.89% 오르고 있다.
이날 싱가포르거래소의 닛케이 주가지수 선물은 전날 종가에서 20엔 하락한 9335엔으로 출발했으며 달러/엔 환율은 83.58/62엔을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