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세계 최대 채권펀드인 핌코의 빌 그로스 최고투자책임자(CIO)가 미국 등을 포함한 선진국보다 한국과 브라질 등 개발도상국이 더 매력적인 투자처가 될 것이라고 4일(현지시간) 전했다.
빌 그로스는 이날 블룸버그 TV와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의 원화가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이는 등 신흥국 통화를 대표하고 있다"며 "브라질의 경우 8~9%의 실질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빌 그로스 CIO는 2520억 달러의 핌코 채권 펀드를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