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4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달러화가 엔화에 대해 강세폭을 점차 확대하고 있다.
한국 시간 11시 22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83.73/74엔에 호가되면서 지난주 뉴욕장 마감가인 83.24엔에 비해 0.58% 상승하고 있다
이 환율은 일시 83.86엔까지 상승하며 상승폭을 0.8% 수준으로 확대하기도 했다.
트레이더들은 달러에 대한 별다른 재료가 나오지 않고 있지만 투자자들이 일본은행(BOJ)의 통화정책회의 결과를 앞두고 숏커버링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시장 참여자들은 5일 BOJ가 추가 완화 조치를 비롯해 엔고 대응책에 대한 실마리를 제공할지 여부에 주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