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KT가 최근 옥션사이트에서 올라온 아이폰4 판매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표현명 KT 사장은 옥션사이트 일부 판매자가 아이폰4 11일 이후 배송을 완료한다는 한 것과 관련해 "옥션 내용은 KT유통이 아닌 판매자가 임의로 올린 내용"이라며 "즉각 (해당게시물은) 내리도록 요청했다"고 트위터를 통해 지난 3일 밝혔다.
이어 표 사장은 "(아이폰4는) 예약자 우선 원칙이 분명하다"며 "아이폰4의 수령/개통은 폰스토어를 통해 이뤄지며 이를 통할 때 가장 빠르다"고 강조했다.
또 표 사장은 심비안 고객 센터 배포와 관련해 "개발업체 내부 사정이 있었던 것으로 안다"며 "늦어도 11월 초 출시를 목표로 현재 개발이 진행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표 사장은 "교보문고 측과 최근 협의가 완료됐다"며 "(교보문고 광화문점이) 10월말에는 '올레 와이파이 존'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KT는 고객센터 애플리케이션 안에 있는 스팸 차단서비스의 차단 개수를 확대방안을 수립해 진행중에 있다.
[뉴스핌 Newspim] 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