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신세계는 신규 ‘상품권' 6종을 출시, 백화점 8개점과 이마트 129개점에서 1일부터 판매에 나섰다고 밝혔다.
신세계는 백화점 개점 80주년을 맞이해 기존 상품권에 백화점 본점 이미지를 담은 디자인 도안을 도입해 5000원, 1만원, 5만원, 10만원, 30만원, 50만원권을 내놨다.
이번 신규 상품권은 신권지폐 규격에 맞춘 소형화 사이즈(154mm*68mm)로 전 종을 선보이며 위조방지를 위해 은화(숨은그림), 자성잉크 등의 위조방지 보안장치를 대폭 적용했다.
또한 신세계는 상품권 신규도안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오는 11일부터 24일까지 2주동안 상품권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응모권 추첨행사를 진행한다.
경품행사는 총 800명을 대상으로 1등(3명)에게는 500만원 상당의 유럽여행 2인권을, 2등(5명), 3등(10명), 4등(30명), 5등(752명)에게는 신세계상품권 100만원, 30만원, 10만원, 1만원을 준다.![[ 20101003000016 ]](http://cms.newspim.com:8080/images/IMG/PREV/2010/10/03/20101003000016.jpg?randomNumber=0.9513819287891607)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