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와 닛산,혼다 등은 10월부터 일본 내 생산량을 10~20% 줄이기로 결정함에 따라 올해 해외 생산 비율이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도요타는 2010년도 해외 생산이 425만대를 기록해 전년 대비 19%나 증가했다. 해외 생산 비율은 57%를 차지하며 국내 생산량보다 105만대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닛산은 신형차 '마치'를 태국에서 생산한 뒤 일본으로 들여와 판매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올 상반기 닛산의 해외 생산량은 138만대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바 있다.
또한 혼다의 해외 생산비율은 70%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소형차 '피트'의 해외 부품조달 비율을 2012년까지 40%까지 올릴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