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토스템은 줄기세포 화장품 스테믹스가 지난 19일 미국 암스템(Amstem corp.) 을 통해 미국 기관윤리위원회(WIRB)의 허가를 받아 WIRB 인증 임상시험에 착수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두달여에 걸쳐 실시되며, 이를 통해 스테믹스를 사용하는 여성들을 통해 기능적 우수성에 대한 평가를 받게 될 전망이다.
회사측은 이미 미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Consumer Test)에서 보습효과, 미백효과, 잔주름제거 효과, 기미제거 효과 등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히스토스템은 지난 17일 지식경제부 국책과제로 추진중인 세계시장 선점 10대 핵심 소재 개발사업(WPM사업)의 바이오 메디컬 소재 중 단백질 분야의 참여기관으로 최종 선정,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