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29일 자산관리 전문가가 직접 금융소외지역을 찾아가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동서비스카' 운영을 시작했다.
이동서비스카는 시간 및 공간상 제약으로 금융기관을 방문하기 힘든 금융소외지역 거주자들과 직장인을 직접 찾아가 계좌개설, 자동이체 등 금융 서비스를 편리하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래에셋증권 자산운용컨설팅본부 이재호 상무는 "이동서비스카는 고객과의 적극적 교류를 지향하는 미래에셋증권의 차별화 정신이 반영된 신개념의 서비스 채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증권 이동서비스카 운영시간은 주 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미래에셋증권의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원하는 전국 지역을 방문하여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여의도 미래에셋본사 앞에서 열린 이동 서비스카 운영 개시 기념 행사에서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부회장은 "고객의 행복을 위하여"라는 말로 건배를 제의하기도 했다.

#사진 : 미래에셋증권은 29일(수) 여의도 미래에셋빌딩 본사 앞에서 최현만 부회장(가운데)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자산관리 전문가가 직접 금융소외지역을 찾아가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동서비스카' 오프닝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