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같은 둔화세로 올 하반기 글로벌 경제는 당초 성장 전망치 3.7%(연율)에 못미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립스키 부총재는 28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개최된 한 포럼에 참석, "글로벌 (경제) 팽창세가 올 하반기 중 당초 우리가 예상했던 3.7% 성장에 못미칠 것 같다'고 말했다.
글로벌 성장세는 상반기 중 4.7%를 기록했었다.
립스키 부총재는 이어 글로벌 경제회복 둔화세가 내년 초까지 이어지며 IMF는 글로벌 경제의 완만한 회복세를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금융위기를 야기한 금융부문의 구조조정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