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카넨 정책의원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현재 글로벌경제의 회복세가 경기부양책 및 재고 재구축 등 단기적인 요인에 의한 것인지 민간소비 및 투자의 점진적인 회복에 의한 것인지 확실치 않아, 향후 전망은 불확실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ECB의 통화정책 기조는 경제성장을 지향하는 것이며 주요 기준금리는 적절한 수준으로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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