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잉 외교부 부부장은 28일(현지시간) 기자들에게 이 같이 말한 뒤, "EU 지역의 국가채무위기 문제가 다음주 ASEM 정상회의의 아젠다로 논의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EU와 국제통화기금(IMF)이 공동으로 실시하고 있는 채무위기 해결 조치들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그리스 정부 역시 이들의 요구 조건들 중 다수를 이행 중"이라며, "그리스가 현재의 역경에서 회복할 것으로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참고로 원자바오 중국 총리는 다음주 벨기에와 이탈리아 그리고 그리스와 터키를 방문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