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29일 이명박 대통령주재로 개최된 '제72차 국민경제대책회의'에서'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추진대책'을 수립, 발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회의에서 이들 5개사는 정부의 대-중소기업 동반발전 정책 강화 흐름에 맞춰 2012년까지 1조원의 투자재원을 투입하는 '동방성장 프로그램'을 마련키로 했다.
정부도 기술개발, 생산성향상, 인력양성, 해외마케팅 등 협력사 경쟁력 제고 프로그램인 '동반성장 프로그램'에 대해 7%의 투자세액공제를 신설키로 했다.
더불어 대기업이 기보나 신보 등 보증기관에 출연하고 이를 재원으로 협력사에 보증지원하는 '특별보증 프로그램'의 2-3차 협력사 지원 비중도 현재 20%에서 50%로 확대하고, 해당 출연금에 대해서는 7%의 세액공제를 신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