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구입자를 위한 세금혜택이 4월말로 종료된 상황에서 주택가격지수가 이 정도 낙폭에 그쳤다는 것은 미국의 주택가격이 바닥 근처에서 안정화되고 있는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28일 발표된 S&P/케이스-실러 7월 20대 도시 주택가격지수는 전문가들의 예상대로 0.1% 하락했다. 6월 지수는 당초 0.3% 상승에서 0.2% 상승으로 하향 조정됐다.
또 20대 도시의 주택가격지수는 전년 동기와 비교할 때 3.2% 상승, 시장의 전망치 3.1% 상승을 소폭 상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