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한국주택금융공사는 농협중앙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고향사랑 두 배로! 지역공동체 행복나눔운동'을 전개해 나간다고 밝혔다.
이 운동은 농협의 공익상품 판매로 조성한 기금을 통해 1사 1촌마을 지원, 사랑의 쌀 나눔 운동 등 지역사회 발전과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HF공사는 여유자금 운용 시 공공성 제고를 위해 약 550여억원을 '고향사랑 두 배로 예금'에 가입 해 운용하고 있다.
이 상품의 운용으로 조성된 기금은 내년 초에 지역공동체의 행복과 발전을 위해 농촌 및 지역사회에 지원될 예정이다.
임주재 HF공사 사장은 "공사는 공적 기관으로서 자금운용의 공공성 확보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농협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헌활동에 동참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 임주재 HF공사 사장(사진 오른쪽)과 김태영 농협중앙회신용대표이사가 28일 서울 중구 HF공사 본사에서 업무 협약식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