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관계자는 "현재 진행중인 증산시험에 따라 최적의 생산방법을 적용한 생산설비의 설계와 개발계획만 연방정부에 제출하면 폐름기는 바로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갈 수 있다"며 "약 480만톤의 매장량이 기대되는 동쪽광구 데본기도 이번 최종생산지역 안에 포함돼있어 본격적인 데본기의 시추 및 생산도 빠른 속도로 가시화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데본기의 경우 시추후 매장량이 확인되는 즉시 바로 대량생산이 가능하다"며 "현재 데본기 시추회사를 선정중인 빈카사는 이번 최종 생산지역 승인으로 폐름기의 본격생산과 데본기 시추 및 본격생산에 더욱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