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맥 선물의 경우 달러 반등세와 함께 차익매물로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이날 CBOT에서 소맥 12월물은 13.5센트 하락한 부셸당 7.065달러에 장을 마쳤다.
또 옥수수 선물도 수확철 날씨가 개선된데다 최근 2년래 최고치를 기록한데 따른 차익매물까지 출현하며 약세를 보였다.
가장 활발한 거래가 이뤄지는 12월의 경우, 9센트 내린 부셸당 5.1275달러를 기록했다.
대두 선물은 남아메리카의 건조한 기후와 중국이 미국산 대두를 매입했다는 소문에 힘입어 상승했다. 11월물은 2.5센트 오른 11.285달러로 장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