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후계구도 구축을 위해 3남인 정은이 공식 등장할지, 향후 대외정책과 노선에는 어떤 변화가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당대표자회에서 가장 관심이 모아지는 것은 정은이 당의 어떤 직위에 오르느냐다.
또 김정은의 후견인 그룹인 장성택, 김영춘, 오극렬 국방위 부위원장이 정치국 상무위원으로 진출해 후계구도 구축에 나설지도 관심사다.
당 대표자회가 당의 노선과 정책을 결정하기 위해 소집된다는 점에서 개혁개방과 관련한 정책 변화를 선언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