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 최대 300만원 보험료 소득공제 덤
[뉴스핌=송의준 기자] ING생명(사장 존 와일리)은 27일 소득공제 혜택과 동시에 안정적인 노후준비를 가능케 하는 '연금저축 세테크플랜 연금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근로소득자나 자영업자 등이 누릴 수 있는 소득공제 혜택이 연간 최대 300만원에 이르는 파격적 조건이 특징이다.
ING생명 마케팅본부 이재원 부사장은 "300만원의 소득공제를 받기 위해서는 연소득 4000만원 기준으로 신용카드 연 2500만원 이상을 사용하거나 의료비 연 420만원 이상을 사용해야 할 정도"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이번에 출시한 '연금저축 세테크플랜 연금보험'에 들어 달마다 25만원씩만 내면 절세 혜택은 그만큼 누리면서도 공시이율을 따르는 금리연동상품이 주는 자산관리효과에 따라 안정적인 노후준비를 동시에 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연금보험 운용에 따라 계약자 배당금 발생 시 연금에 합산 배당금을 지급하는 유배당 상품으로 연금 수령 시 추가 수익을 기대할 수도 있다.
노후시기에는 종신연금형, 확정연금형 등 자신에게 맞는 연금종류를 선택할 수 있어 유연한 노후자금 운용이 가능하다.
종신연금형은 생존해 있는 동안에는 평생 연금을 수령할 수 있으며 생존연금 지급개시 후 20년의 보증지급기간 안에 피보험자(보험대상자) 사망 시에는 20년까지의 미지급된 연금액을 수령이 가능하다.
확정기간 동안 받을 수 있는 확정연금형은 일정 기간(5, 10, 15, 20년)동안 연금을 지급받을 수 있으며 사망 시에는 미지급된 연금액 수령이 가능하다.
이 상품의 가입 나이는 만18~70세며 연금지급 개시나이는 만55∼80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