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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개인에서 시장 선도 투자자로… 주식투자 ‘3大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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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새천년이 시작된 2000년 이후 첫 10년간 투자자들은 주식에서 별 재미를 보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0년 말의 IT버블과 2008년 말 금융위기가 주식 시장에 큰 충격을 준 탓이다.

하지만 언제나 어려운 시장에서도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항상 남들보다 몇 배 높은 수익률을 유지하는 투자자들도 있게 마련이다.

엑스원(www.x1.co.kr)을 통해 새롭게 전문가 활동을 시작하게 될 ‘다빈치s’ 역시 본인의 주식 투자 ‘3대원칙’으로 지난 10년 동안 평범한 투자자에서 현재는 시장을 선도하는 전문가의 위치에까지 오른 인물이다.

(9/27~29일 공개 방송 참여 : 엑스원 홈페이지 www.x1.co.kr 접속, 문의전화 : 1644-6977)


◈ 다빈치s가 전하는 주식 투자 ‘3대원칙’
다빈치s가 주식 투자를 하면서 세운 세가지 원칙은 다음과 같다.

첫째, 종목 선정의 원칙이다. 기본적으로 기업 내용이 좋아야 한다. 특히 시설 투자가 많은 회사의 경우 주력사업이 정책이나 테마로 부각되면 상승률은 훨씬 더 커진다. 그렇기 때문에 다빈치s는 단타매매를 하더라도 성장 가능성이 큰 종목에만 투자한다.

둘째는 진입의 원칙이다. 진입은 상승 시 따라가는 매매가 아닌 상승이 임박한 시점에 진입한다. 이는 현 시장에서 이슈가 되는 트렌드에 대한 심도 있는 고민에서 나온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투자자에 비해서 한발 먼저 진입하고 단기에도 높은 수익을 내고 나올 수 있는 것이다.

마지막은 리스크 관리의 원칙이다. 진입 후 생각과 다르게 주가가 형성될 때 어떤 대응을 할 지 항상 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세가지 원칙은 ‘다빈치s’를 주식 시장에서 성공 투자로 이끈 요인이다. 이번 공개방송에서도 이 내용이 주로 다루어질 예정이다.



현재 ‘다빈치s’는 스캘핑보다는 주로 저평가 된 세력주를 상승 초기에 잡아 큰 시세를 실현하는 전략을 추구하고 있다. 실제로 최근에 급등세를 보인 바 있는 4대강이나 바이오 관련 테마들이 본격적으로 상승하기 전부터 이미 선취매에 나서 큰 수익을 본 경우이다.

그의 성공 포인트는 바로 향후 정세 변화 속에서 가장 부각될 종목을 찾는 노하우이다. 시장에서 이슈화가 된 이후에야 비로소 관심을 두는 타 전문가들과 가장 차별화된 부분이 여기에 있다. 또한 ‘다빈치s’를 ‘전문가보다 한 발 앞선 전문가’로 인정하는 요인이기도 하다.

‘강산도 변한다’는 10년 동안의 주식시장을 겪으면서 그는 종목 선정, 진입 가격, 그리고 주가가 생각과 다르게 움직일 때 어떤 대응을 해야 하는지에 관한 물음의 해답을 구하는 과정에서 주식투자 ‘3대원칙’을 확립했다.

9월 27일(월)부터 29일(수)까지 엑스원(X1)에서 진행되는 공개방송에서도 이 ‘세가지 원칙’을 중점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개 방송에 참여한다면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주식시장의 기회’를 발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9/27~29일 공개 방송 참여 : 엑스원 홈페이지 www.x1.co.kr 접속, 문의전화 : 1644-6977)


▷ 엑스원(X1) 관심종목
1)성융광전투자 - 태양광 관련주 의무할당제 도입으로 수혜
2)다원시스 - 미 캘리포니아 재생에너지 정책으로 부각
3)STX조선해양 - 조선주 강세와 그룹 차입금 문제 해결 조짐에 강세
4)온미디어 - CJ그룹의 핵심 회사로 부각
5)스템싸이언스 - 제 4이동통신 관련주 사업허가 기대감에 급등


▷ 최근 이슈 종목
엔씨소프트, 대한펄프우, 크로바하이텍, 동부증권, 코오롱인더, 메디포스트, S&T중공업, KCI, 평화정공, 아남전자, 동양물산, 에쎈테크, 신텍, 고덴시, 유진로봇, 삼목정공, 삼천리자전거, 오공, 제일저축은행, 누리텔레콤, 이원컴포텍, 문배철강, 알티전자, 한솔PNS, 성문전자, 한라IMS, 유비프리시젼,인터플렉스, 교보증권, 메디프론, KPX생명과학, 청보산업, 에스엔유, 넥스턴, 광전자, 한진, STX엔파코, 에프티이앤이, SK C&C, 태경산업, 아모텍, 코미코, 파트론, 동원수산, 자유투어, 컴투스, 홈센타,디에스엘시디, 이디동아원, 삼성전기우, STS반도체, 한국가스공사, 프로텍, 아인스M&M, KH바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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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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