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CTBT 조인국들은 북한의 핵실험 중단과 핵무기 폐기를 촉구하는 공동 성명을 체택했다.
반기문 UN 사무총장은 2년에 한 번 개최되는 이번 총회에서 2012년까지 CTBT가 발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비준을 필요로 하는 44개국 가운데 9개국이 아직 서명하지 않았다. 9개국은 북한과 미국을 포함한 중국, 이집트, 인도, 인도네시아, 이란, 이스라엘과 파키스탄 등이다.
한편 이 조약에는 모든 국가들에 대해 현재 진행하고 있는 핵무기 시험을 중지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