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이명박 대통령이 4대강 사업 추진 의지를 드러낸 것이 주가에 호재로 작용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24일 오전 10시 57분 현재 울트라건설이 전 거래일보다 920원(14.96%) 오른 707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특수건설도 14.45% 급등세다.
이밖에 삼호개발(13.29%), 이화공영(11.69%), 삼목정공(10.41%), 동신건설(11.11%), 홈센타(9.46%) 등 역시 일제히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7일 충남 부여 백제문화단지에서 열린 '2010 세계대백제전'에 참석, 세종시와 4대강 사업에 대해 "정부가 해야 할 모든 일들은 계획대로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