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에 주식투자로 큰 성공을 거둔 '제갈량' 그를 아는 사람들은 그를 진정한 주식고수이며 개미들의 고통을 아는 사람이라며 손가락을 치켜 세운다.
주식으로 남들이 부러워할 만큼 큰 돈을 벌었음에도 손실본 개인들을 위해서 밤낮으로 돕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성공을 한후 주식시장을 떠나 편하게 즐기면서 살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손실로 하루하루 고통 받는 개인들을 보면서
자신도 과거 고생하던 기억을 떠올리며 이들의 손실을 복구해줘야 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런 그가 가장먼저 한일은 다음사이트에 카페를 개설하고 비공개로 소수들에게만 도움을 주다가 원금회복을 한 사람들이
많아지고 각종 언론과 매체에 보도가 되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몰리면서 이들을 모른척 할수 없어 결국 카페를 공개하면서
지금은 많은 사람들을 도와주고 있다.
그가 개인들의 손실을 복구 해주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한것은 종목선정에 어려움을 겪는다는것을 잘알고
매일 무료로 종목을 추천해 주면서 원금회복을 돕고 있었는데 그 적중률은 그 어떤 전문가들 보다도 뛰어나다고 한다.
또, 그의 시장을 보는 눈은 너무나 정확해 이미 정평이 나있었고 이름있는 전문가들도 조언을 구할정라 하는데
그의 회원들은 하나 같이 하루만 그의 시황을 읽어보면 그 정확성에 놀라움을 금치 못할것이고 말한다.
그가 운영하고 있는 '개미를위한급등주정보센터'(http://cafe.daum.net/victory4000)로 가면 매일 무료로 종목을 추천해주면서
개인들의 원금회복을 도와주는 모습을 볼수 있을것이다.
주식투자들의 꿈을 이룬 현실에서 자신의 부를 포기하고 남을 돕는다는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일것이다
하지만, 이모든걸 포기하고 개인투자자들을 돕고 있는 그가 앞으로도 더욱더 개인투자자들을 위해 헌신을 할지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마지막으로 그는 최근 장이 1800을 돌파 하면서 상승장이 본격화 되고 있으니 자신 있게 매수를 하라고 말했고,
바닥 탈출을 하고 있는 하이닉스, 삼성전기, 신고가 직전인 대우증권, 3차상승을 하고 있는 영남제분, 신고가를 내고 있는 큐로컴,
을 관심있게 보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