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치메이커 이벤트는 소수민족, 여성, 또는 재향군인이 운영하는 사업을 크라이슬러의 일선 공급자 및 조달관리 팀과 연계시켜 사회 소외계층의 자동차 산업 부품 공급 비즈니스를 지원하고자 크라이슬러 그룹이 매년 개최하고 있는 행사다.
크라이슬러 그룹의 ‘매치메이커’는 지난 1999년 처음 시작한 이후 자동차 부품 공급 커뮤니티의 문화적 다양화를 돕고 네트워크를 넓히는 최대의 행사로 자리잡았다. 올해 행사는 크라이슬러 그룹 LLC의 240여개 공급업체를 포함하여 총 1,500여명의 참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
크라이슬러 그룹 구매 총괄 부문의 댄 놋 (Dahn Knott)은 “매치메이커를 통해 사회 소수 계층에게 자동차 부품 공급 사업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하고 지속 가능한 공급 기지를 끊임 없이 발굴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행사는 우리의 협력업체 및 고객은 물론 지역 사회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했다.
크라이슬러그룹은 사회적 소외계층의 자동차산업 부품 공급 사업을 돕기 위해 지난 1983년부터 430억 달러에 달하는 부품을 여성, 재향 군인, 및 소수민족이 운영하는 사업체로부터 구매했다. 또한, 올해 초 연간 구매의 13.4 퍼센트에 달하는 16억 달러 상당의 부품을 소수 계층이 운영하는 사업체로부터 구매했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