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기간은 오는 10월 8일까지이며, 대한민국 의사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0자 원고지 15매 내외(A4용지 2장 반)의 분량으로 인터넷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응모작은 10월 중 한국 수필문학진흥회의 심사를 거쳐 11월 초 발표 및 시상식을 실시하고, 응모작 중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1명, 동상 2명을 선정해 각각 순금 메달과 상패를 준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보령의사수필문학상의 캐치프레이즈는 '당신이 있기에 세상은 더 따뜻해 집니다'로 잡았다. 이는 사랑의 손으로 의술을 베푸는 의사들이 써 내려가는 감동의 이야기가 이 사회를 건강하게 만드는 또 하나의 의술임을 알리기 위해서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당선작은 수필전문 잡지 '에세이문학'을 통해 등단도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보령제약 홈페이지(www.boryung.co.kr )를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