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경제인연합회는 "올해 말과 내년 초 글로벌 경제성장세 둔화가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미국경제에 대한 우려가 높아 내년 전망치를 낮추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국내총생산(GDP) 대비 재정적자 수준은 올해 5.1%까지 개선된 뒤, 내년에는 4.1% 수준으로 추가 하락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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