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의 예상은 주당 36센트였다.
크로거, 랄프스, 킹 스쿠퍼, 프라이즈(Fry’s)와 푸드 4 레스 등의 체인점을 운영하는 크로거는 14일(현지시간) 8월14일로 종료된 기업회계연도 2분기 순익이 주당 41센트에 해당하는 2억6160만달러를 기록, 1년전의 주당 39센트, 2억5440만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휘발유 판매액을 포함한 매출은 6% 상승한 188억달러로 로이터 전망치 187억달러를 소폭 웃돌았다. 반면 휘발유를 제외한 판매액은 3.3%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크로거는 이와함께 주당 1.60달러~1.80달러의 올해 순익전망을 재확인하고 휘발유를 제외한 동일점포 매출성장율을 2%~3%로 유지한다는 기존의 전망 역시 유효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