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세계경제포럼에 참가한 차이나모바일의 왕 졘져우 회장은 기자들에게 "보더폰이 65억 달러 규모의 자사 지분을 매각한 이후에도 표준개발 사업을 계속 함께 추진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왕 회장은 이어 "보더폰과는 10년째 같이 일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새로운 시장, 기술, 그린테크놀로지 등의 개발사업을 함께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보더폰이 보유하고 있던 자사지분의 3.2%를 매각함으로써 주가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제거되었다"고 덧붙였다.
보더폰은 비전략적 비주류 투자를 청산하려는 새로운 전략의 일환으로 차이나모바일 지분을 매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