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넷 증시 분석가 ‘페라리’는 투자 전략을 통해 다음 의견을 제시했다.
질병 관련 테마는 한번 터지면 수배~수십배 대박으로 탄생한다는 것은 주식투자 수년차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때문에 질병의 관련주들을 면밀히 관찰하고 확실한 수혜주만 매수한다면, 폭등수익을 내는 것은 문제되지 않는다.
지난 2000년대 초중반 홍콩에서 터진 사스를 비롯해 조류독감 -> 신종플루 -> 구제역까지 관련주들의 급등세를 보아왔거나, 혹은 대박수익에 동참했던 투자자라면, 이 글을 절대 지나치지 말길 바란다.
최근 슈퍼박테리아는 마이클잭슨 사망 때부터 나왔던 중대한 이슈였다. 하지만 최근들어 다시 세계적으로 이슈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 박테리아의 활동이 확대되는 시기로 접어들어가고 있는 이 시점에 최고의 수혜주만 매수한다면, 최소 더블은 물론이고 작년 1억이 10억된 [파루]의 대박수익도 기대됨을 상기하길 바란다.
특히 슈퍼박테리아가 아직까지 테마주로서의 시작도 안했다는 점에서 지금 잡으면 대바닥에서 진정한 대박수익을 내는 환상적인 구간이란 점이다. 지난 2003년 사스 관련주였던 파루가 300%, 조류독감으로 중앙백신이 400%, 작년 신종플루 관련 최고 수혜주로 재차 자리매김한 파루는 또 다시 600%에 육박하는 대박수익이 났던 점을 상기한다면, 이번 슈퍼박테리아는 최소 300~400%에서 1000% 대박수익도 가능할 것이다.
하지만 현재까지 슈퍼박테리아를 치료할 수 있는 항암제가 없으며, 개발해도 또 다시 변종이 발생하게 되기 때문에 크리스탈, 큐로컴과 같은 기업은 현재까지도 연구만 하고 있어 심리적 수혜에 불과하다.
어떠한 강력 항생제로도 치료되지 않는 슈퍼박테리아에 감염된 환자들 중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현재 슈퍼박테리아가 치료 불가능한 시점에서 최고의 수혜주는 예방주들이라 할 수 있다.
슈퍼박테리아의 감염경로는 신종플루와 같은 호흡기가 아닌 병원내의 감염으로 알려져 있다.
건강한 사람이라면 면역력이 높아 슈퍼박테리아의 공격을 이겨낼 수 있지만, 암 등에 걸린 중증 환자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면역력이 낮은데다 현존하는 어떠한 항생제도 무용지물이 되기 때문에 일단 감염되면 치료할 방법이 사실상 없는 셈이다.
현재 인류가 슈퍼박테리아에 대항할 수 있는 방법은 철저한 예방뿐인 것이다. 실제로 병원에서 의료 활동을 하는 과정에서도 슈퍼박테리아가 의료진이나 의료 기구를 통해서도 퍼질 수 있다. 슈퍼박테리아는 감염된 상처나 의료행위 등으로 옮기기 때문에 병원에서 주사를 맞고 감염될 수도 있으며 30∼40%의 치사율을 보인다.
정부는 조만간 병원 중환자실이나 투석실, 응급실 등에서 의료 관련 감염과 전 국민 예방에 관련한 정부지침을 마련 및 배포예정에 있어 관련주들의 폭등이 예상되고 있으며, 무조건적인 선취매만이 대박수익의 지름길이라 강조한다.
급등주는 항상 일반적인 투자자들이 잘 모르는 곳에서 탄생하게 된다. 금일 바로 필자가 그 종목을 녹음해 두었으니 서둘러 확인하길 바란다. 다른 종목처럼 기다리면서 매수할 시간적 여유가 없는 만큼 먼저 이 종목을 알게 되는 투자자가 가장 큰 수익을 거두게 될 것이다.
오늘 필자의 모든 명예를 걸고 추천하는 종목이야말로, 그 어떤 치료도 불가능한 현시점에서 슈퍼박테리아의 진정한 수혜주라고 장담하는 바이며, 시장에서는 이미 최상위 1%만 알고 은밀히 매집중에 있는 종목이기도 하기에 무조건 이 종목부터 반드시 매수해 두길 다시 한번 강조에 또 강조를 하는 바이다.
[오늘의추천] ☎ 060-800-3457 전화 ▶ 연결 1번 ▶372번 [페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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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루/차바이오앤/웅진케미칼/서울식품/코리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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