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이번 주 발행계획인 33건, 1조 2310억원에 비해 발행건수는 16건 감소하지만 금액은 1422억원 증가한 것.
이번주에 이어 BBB등급 회사채 발행이 7건, 3600억원으로 많은 편이다. 코오롱건설이 1000억원), 금호석유화학 800억원 등이 대표적이다.
금투협 관계자는 "최근 금리하락으로 발행 여건이 크게 호전됨에 따라 이를 활용하려는 의도가 강하게 표현되는 양상"이라며 "다만 전날 금통위 이후 금리가 급락하면서 수요사이드에서 낮아진 금리수준에 대해 느끼는 부담도 점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A등급인 한진중공업이 15일에 3년물 2500억원 어치를 차환과 시설자금 용도로 발행한다. 같은 날 AA+등급인 GS칼텍스가 5년물과 7년물 각각 1500억원씩 도합 3000억원 어치를 발행한다.
A-등급인 한화건설은 16일에 3년물 2100억원 어치를 차환과 운영자금 용도로 발행한다.
자금용도는 운영자금 4,198억원, 차환자금 6,027억원, 시설자금 3,500억원, 기타자금 7억원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