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캠페인은 투명한 윤리의식과 협력사 공존경영을 지향한다는 경영이념을 준수하기 위함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한 사회문화적으로도 의미 있는 캠페인인 만큼 사내외적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럼에도 선물이 전달될 경우에는 모두 발신자 주소로 돌려보내고 있으며, 선물이나 금품, 향응 접대 등의 부당한 요구를 한다는 신고가 접수될 시에는 즉각 시정 조치를 취하고 있다.
홍기정 사장은 "올 상반기 최고의 성적을 거뒀지만, 그 뒤에는 협력업체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항상 자세를 낮추고 협력업체와 상생하는 모두투어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