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5년부터 광주시가 개최해온 국제문화창의산업전(ACE Fair 2010)은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후원하는 대규모 콘텐츠 전시회다.
특히 이 행사는 국내외 유수 콘텐츠 제작업체를 비롯한 세계 30여개국 300여개사가 참여해 라이선싱 상담회를 비롯해 각종 학술행사가 열리는 등 한국을 대표하는 콘텐츠 전시회로 자리잡고 있어 드래곤 플라이는 이번 행사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콘텐츠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
드래곤플라이의 게임사업부문 김범훈 실장은 "이번 행사 참가를 통해 각 게임의 우수성을 확인하는 한편 글로벌 게임으로서의 가능성을 엿 볼 계획"이라며 "솔저오브포춘 온라인 과 볼츠앤블립 온라인 은 올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는 기대작인만큼 관람객 및 콘텐츠 관계자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볼츠앤블립 온라인' 은 광주광역시 2009 CGI(computer generated image·컴퓨터형성이미지) 활용 프로젝트 제작사업으로 선정돼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으로부터 각종 지원을 받아 온 3D 온라인 게임으로 개발 단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온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