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녹십자(대표 조순태)는 충청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장훈, 이하 충북 모금회)로부터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에 선정돼 9일 녹십자 오창공장에서 현판식을 가졌다고 이날 밝혔다.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은 충북모금회가 자치단체 등의 추천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사회공헌 활동과 이웃돕기 성금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는 기업을 선정, 해당 기업에게 감사의 현판을 전달하는 공익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충북도지사·충북모금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은 데 이어, 이번에 충북 내 19번째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선정된 녹십자는 충북 모금회를 비롯 충북지역 소외계층에 현재까지 1억 2000여만원을 기부했다.
또 녹십자는 민간연구소인 목암생명공학연구소와 혈우재단을 설립하고, 임직원들에게 사회봉사활동을 장려하는 등 실질적 차원에서 사회에 환원하는 굵직굵직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