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금감원에 따르면 지난 7월 26일 '자본의 정의' 등 바젤3의 규제틀에 대한 개괄적인 합의를 이룬데 이어 이번 회의에서는 구체적인 규제수준 및 경과기간 설정 등 자본 및 유동성규제가 최종적으로 구체화된다.
김 원장은 G20 서울정상회의 개최국의 감독당국 수장으로서 참가해 우리나라의 입장을 적극 표명할 예정이다.
또한 최고위급회의에 앞서 중국은행업감독관리위원회(CBRC) 류밍캉 주석, 일본금융청 미쿠니야 청장 등과 조찬모임을 갖고 바젤3 뿐만 아니라 기타 은행감독과 관련한 3국간 공조방안에 대해서 논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