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송두섭 기자] 신한지주의 주력 자회사 신한은행 이백순 은행장이 9일 오전 8시 35분경 일본 나고야행 비행기를 타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날 이 행장은 출국장을 떠나기 전까지 굳은 표정으로 기자들의 질문에 전혀 답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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