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 내국인은 해외채권 17주 연속 순매수
[뉴스핌=정지서 기자] 지난주 일본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4주만에 순매수세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재무성이 9일 발표한 대내외 증권 매매동향에 따르면, 지난주(8월 29일~9월 4일)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주식을 401억엔 순매수했다.
외국인들은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도 1005억엔 순매수하면서 2연속 매수세를 이어갔다.
단기 머니마켓펀드 등의 시장에서도 4935억엔 순매수하면서 전체적으로 외국인 계좌에서 6341억 엔이 순유입됐다.
한편 같은 기간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2153억 엔 순매수하며 4주 연속 매수우위를 나타냈으며 해외 중장기채권에서도 7317억 엔 순매수하며 17주째 강한 순매수 양상을 보였다.
머니마켓펀드 등을 692억 엔 순매수하는 등 전체적으로 1조 162억 엔이 내국인 계좌에서 해외로 흘러나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