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메르켈 총리는 라트비아의 수도인 리가에서 개최한 연설을 통해 "아무리 좋은 계획이라 할지라도 무기한 진행되는 위기지원 메커니즘에 독일은 동의하지 않을 것"이라고 명시했다.
메르켈 총리는 이같이 밝히면서 유럽연합에 예산 및 재정 개혁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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