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포르투갈 통계청에 따르면,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전분기 대비 0.3%, 전년 대비 1.5%로 각각 집계됐다.
이 같은 결과는 직전 분기의 1.1%, 1.8%에 비해 크게 낮아진 수준으로, 전문가들 역시 2분기 성장세가 위축될 것으로 점친 바 있다.
한편 포르투갈 정부는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0.7% 정도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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