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BoC는 성명서 발표를 통해 기준금리를 기존 0.75%에서 25bp 높은 1%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BoC는 "취약한 미국경제가 캐나다의 경기회복을 저해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이례적으로 불확실한 경기전망을 고려할 때 추가 금리인상은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BOC는 또한 "캐나다 경제는 지난 7월 평가와 비교해 회복이 보다 더디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하지만 소비 증가세는 계속 강력하며 기업투자도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다"고 진단했다.
금리동결 발표 뒤 달러/加달러는 일중 1.0441가달러로, 일중 저점을 기록한 뒤, 우리시각 오후 10시26분 현재 1.0413加달러로 추가 하락한 상태다.












